2019학년도 서울예술대학교 정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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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예술대학교 정시 후기.

이름 : 채한별 (전문대졸전형)
학교 : 서울예술대학교
시험장&분위기 : 1차대기실이 곧 연습실. 넓어요. 댄스플로어입니다.
고사장도 똑같은 바닥. Jb 무용실 바닥 느낌.
전대졸은 남녀 따로 봄. 남자들만 있었는데 무슨 군댄줄.
연습실도 어두침침해서 안그래도 칙칙했는데 더 칙칙한 느낌.

유의사항 듣고 수험표 검사하고 휴대폰 내고 제시대사 받고
usb에 담긴 mr 체크합니다.
mp3파일만 가능. 수험표 그때까지만 확인하고 꺼낼일 없으니
옷핀 안사도 되염.
화장하면 불이익있을수 있다고 하면서 물티슈로 지울사람 지우라고 해요.
강제는 아님. 연습시간 생각외로 되게 길다고 느껴졌어요.
제일 앞순서도 20분은 하는 것 같음.
제시 2개 중 하나 선택하면 되고 큐빅이랑 의자 다 있습니다.

시험장에 교수님 5분 앉아있어요. 여자 교수님이 메인에 있으십니다.
나머지 분들은 기억이 안나요.
시험장 입장부터 인사하는 곳까지 걸어가는 길이 상당히 깁니다.
넓은편인데 데드라인 있고요.
JB 무용실 보다는 넓어요. 인사는 목례 후, xxx번 입니다.

하고 그냥 연기시작 하면 되요. 그리고 다 끝나면 특기하시면 됨.
제시 끊을 수도 있대요.

제시대사 : 1. 이제 다시 기분이 좋아졌어.
아직도 약간은 흥분이 되지만 오늘 아침까지도
난 술취한 거인처럼 곯아떨어졌었지.
숲속으로 들어가면 신선한 공기가 폐부를 찌르지만
새들이 행복하게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면 나는 또 우울해지는거야.
머리를 한번 감아볼까? 2. ?
교수님들의 반응
제시, 특기 끝까지 다 보심. 밝은 표정이셔서 기분이 좋네여.
(제가 시력은 안좋음) 받은 질문 : 그런건 없다 소감 : 전대졸 전형 보는 분들만 참고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