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소개

연기 이태일 선생님

현 JB FAMILY ACTING COACH

JB 4STEP ACTING TRANNG PROGRAM 개발 (EPS)
JB BAST TRANNG PROGRAM “Tornado”개발

경력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졸업
헤바 엔터테인먼트 연기지도
퍼포먼스 연기아카데미 전임강사

작품

영화 : YMCA야구단, 마강호텔, 폼행제로
연극 : 수족관 거북이와 눈을 맞추다, 광부리어, 별빛크로키, 냉면마이구미, 시유어겐, 공무도하가, 빠스 뻐스, 살아 사랑, 시라노 드 베르주락루(淚) 오이디프스 가의 세가지 사랑이야기 외 다수 작품활동

interview

JB FAMILY ACTING ACADEMY

본인에게 배우란? 그리고 선생님이란?

저의 꿈은 아직도 무대 위의 배우입니다. 여전히 무대가 그립고 연기가 고픕니다.

비록 성공한 배우가 되지 못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실패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후회하거나, 할 게 없으니 학생들이나 가르치자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고요.

오히려 저 또한 많이 배우고, 공부하고, 연기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언제쯤 다시 돌아가게 될지 모르지만 무대 위의 주인공에게 쏟아지는 박수갈채처럼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쳐주는

수고의 박수도 나쁘지 않네요. 이 순간만큼은 삶이 무대처럼 느껴지니까요. 체홉의 작품처럼..

나의 입시생 시절은?

전 막연히 서울예술대학교가 가고 싶었습니다. 실제로도 재수까지 포함해서 서울예대만 단 2차례 지원했고요.

하지만 돌이켜보면 많은 준비를 못한 상태에서 입시를 치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 때는 지금처럼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드물었고, 저 또한 고교시절 연극부 활동이 전부였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운이 좋았던 거죠. 그래서 너무나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이 안타까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그러한 것들을 준비하는데 예전보다 환경이 너무 많이 좋아진 요즘 학생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물론 ‘입시를 잘 아는 좋은 연기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요.

입시란 학생들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전 그 시기에 함께하고 있는 거구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좋은 선생님’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대만을 생각했던 그 ‘갈급함’과 ‘열정’으로 말이죠.

일반연기와 입시연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근본적으로는 같습니다. 굳이 다른 점을 찾자면 입시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이 희망하는 학교가 있을 것이고, 그 학교의 입시 유형과 선호하는 학생 스타일 등을 알고 나의 장, 단점을 잘 파악하여 그 학교에 맞춰 개선할 점과 노력해서 발전 시켜야 할 점들이 무엇인지 전략적으로 분석한 후 입시에 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입시전략이 필요합니다.

연극영화과 입시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너희들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해라. 본인의 꿈을 의심하지 말고, 더 많이 노력해라. 자신을 믿고, 선생님을 믿어라, 그리고… 너희를 최고라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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