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소개

보컬_박소현 선생님

현 JB FAMILY ACTING COACH

JB 4STEP ACTING TRANNG PROGRAM 개발 (EPS)
JB BAST TRANNG PROGRAM “Tornado”개발

경력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 전공
인천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성악전공

작품

출연
오페라 ‘투란토르’
FINE ART 주최 뮤지컬 갈라쇼
뮤지컬 오페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interview

JB FAMILY ACTING ACADEMY

보컬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정말 미친듯이 연습했습니다.
이러다 목에서 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생각 보다 쉽지 않은 입시 시절 이었습니다.
노래가 좋았습니다.

악보를 보는게 좋았고 . 피아노를 치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생각을 하면서 발성에 발전을 이루었을 때 그 쾌감은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불광불급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쳐야 미친다.
저의 고3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고 , 재미 있으니 안할 수 없어 ,
지금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위치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입시 시절 연습은 어떻게 하셨나요?

연습이 아니었습니다.
전 행동을 하였습니다
하루에 최소 5시간 이상을 했습니다

어쩔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연기를 한적도 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좋아하면 무의식에서도 반응을 하는구나

연습안하면 절대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처음에 떨어졌을때 연습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실패한겁니다

참 실패요? 절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계속하면 않좋지만 재수 하는거 절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실패가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학생들에게 선생님으로서 해주고 싶은 말은?

3류의 학생은 1류의 선생님을 만나도 3류 밖에 되지 못합니다.
. 2류의 학생은 1류의 선생님을 만나도 2류 밖에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1류의 학생은 1류의 선생님을 만났을 때 반드시 1류가 될 수 있습니다.

입시생을 가르치다보면
항상 가장 먼저 학원에 와서 가장 늦게 집에 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 학생들은 무조건 대학에 갑니다.

입시를 시작할 때 실력이 없던 친구도 무조건 갑니다.
왜냐하면 그 학생에겐 꿈과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100℃와 99℃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자유로운 기체와 머물러 있는
액체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100℃의 기체가 되어 세상을 향해 날아가는 학생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마음만 가져오면 됩니다.
미천했던 나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실력은 열정과 노력이 만듭니다.
시작선상이 같다고 절대 골인지점도 같지 않습니다.
당신이 골인할 수 있도록 내가 함께 만들어 주겠습니다.

입시를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저의 입시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성악을 전공하신 학교 음악선생님께 처음 성악을 배웠지만
선생님께 배울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었고,

지인 분을 통해 알게 된 교수님께도 배워보았으나 그 선생님은
절 열심히 가르쳐주시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공부를 하고 시간이 지남에도 내가 연습하는 방법이 맞는지?

내가 지금 내는 소리가 맞는지?
연습을 매일 하였지만 매일 다른 느낌이 들었고
일주일 후 선생님을 찾아갈 때면 다시 원점에서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새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을 때
저는 저의 실력을 체크받기 위해 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 선생님은 단 한 번의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열정과 정성으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 시간 저는 입시를 코앞에 두고서야 ‘나의 실력이 하찮구나’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해 입시 모든 학교에서 당연히 광탈했습니다.

아마 그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운이 없어 떨어졌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비참했던 실력에 실망하기보다 그 선생님을 만난 것에
감사하며 희망을 얻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말 형편없던 저를 정성과 정석으로 가르쳐주셨고
저를 노래 할 줄 아는 인간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는 무조건 선생님만 믿고 무조건 시키는대로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당당히 대학입시에 성공했고,
아직도 저의 소리의 기반을 닦아준 선생님께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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